2005년 10월 17일
별로 보기 좋지 않은 모습들
1.
엘리베이터 안에 탄 사람들이 내리기도 전에 먼저 탈려고 머리 들이미는 분들. 머리를 주먹으로 그냥 쾅~
2.
길 모퉁이에 차 주정차 하고 계시는 분들. 타이어를 대못으로 그냥 콱, 빵구!
3.
식당에서 일 하는 아줌마들 엉덩이를 만지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아저씨들. 손모가지를 그냥 뚝~
4.
어쩌다가 같이 택시 타고 가는데, 내리면서 요금 계산할 때: 어, 어쩌지? 10만원짜리 수표밖에 없네? 이런 분들, 지갑을 꽉 찢어버려야. 한 두번이 아냐. 지금까지 세 번 넘게 목격 되었으.
5.
얘기하면서 줄창 핸드폰으로 뭔가를 하고 있는 분들. 아니, 그럼 상대방은 뭐가 되는 것이야. 핸드폰 그냥 압수!
6.
다들 뜻을 모아서 뭔가 결정이 내려지고 난 다음에, 혼자서 꿍시렁꿍시렁 거리는 분. 입에다 그냥 전봇대를.
7.
집에 와서, 디븨디가 이렇게 많은데 몇 개 그냥 달라고 떼쓰는 분들. 똑 같은 거 없고, 다 다른 영화라고 얘기해도, 쪼잔하게 왜 그러냐는 듯한 눈빛으로 째려보는 분들. 이거 어떡해?
8.
영화관에 자리 텅텅 비었는데, 그래서 적당히 아무 자리나 앉았는데, 영화 시작하고나서 입장한 주제에 그게 자기 자리라고 우겨대면서 비켜달라고 하는 분들. 똥침을 그냥 콱!
9.
위 5번과 비슷한 과. 회의할 때 노트북 들고와서, 사람들 열심히 회의하는데, 노트북 토닥거리면서 가끔 한 마디씩 끼어드는 분들. 그럴려면 회의를 들어오지 말든지. 노트북을 뽀개버릴 수도 없고. 그냥 두 손에 수갑을 철커덕.
10.
사우나 갔을 때. 한쪽 다리 들고, 헤어 드라이어로 배꼽 아래, 두 다리가 만나는 부분을 열심히 말리고 계시는 아저씨들. 털 다 타버려라............
엘리베이터 안에 탄 사람들이 내리기도 전에 먼저 탈려고 머리 들이미는 분들. 머리를 주먹으로 그냥 쾅~
2.
길 모퉁이에 차 주정차 하고 계시는 분들. 타이어를 대못으로 그냥 콱, 빵구!
3.
식당에서 일 하는 아줌마들 엉덩이를 만지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아저씨들. 손모가지를 그냥 뚝~
4.
어쩌다가 같이 택시 타고 가는데, 내리면서 요금 계산할 때: 어, 어쩌지? 10만원짜리 수표밖에 없네? 이런 분들, 지갑을 꽉 찢어버려야. 한 두번이 아냐. 지금까지 세 번 넘게 목격 되었으.
5.
얘기하면서 줄창 핸드폰으로 뭔가를 하고 있는 분들. 아니, 그럼 상대방은 뭐가 되는 것이야. 핸드폰 그냥 압수!
6.
다들 뜻을 모아서 뭔가 결정이 내려지고 난 다음에, 혼자서 꿍시렁꿍시렁 거리는 분. 입에다 그냥 전봇대를.
7.
집에 와서, 디븨디가 이렇게 많은데 몇 개 그냥 달라고 떼쓰는 분들. 똑 같은 거 없고, 다 다른 영화라고 얘기해도, 쪼잔하게 왜 그러냐는 듯한 눈빛으로 째려보는 분들. 이거 어떡해?
8.
영화관에 자리 텅텅 비었는데, 그래서 적당히 아무 자리나 앉았는데, 영화 시작하고나서 입장한 주제에 그게 자기 자리라고 우겨대면서 비켜달라고 하는 분들. 똥침을 그냥 콱!
9.
위 5번과 비슷한 과. 회의할 때 노트북 들고와서, 사람들 열심히 회의하는데, 노트북 토닥거리면서 가끔 한 마디씩 끼어드는 분들. 그럴려면 회의를 들어오지 말든지. 노트북을 뽀개버릴 수도 없고. 그냥 두 손에 수갑을 철커덕.
10.
사우나 갔을 때. 한쪽 다리 들고, 헤어 드라이어로 배꼽 아래, 두 다리가 만나는 부분을 열심히 말리고 계시는 아저씨들. 털 다 타버려라............
# by | 2005/10/17 11:32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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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은 가끔 나오는 버릇인데 괜히 뜨끔.
불편한 상대방과 시선 피할때 딱이거든요. 좋지 않은 모습이긴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