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집 근처, 동네 뒷산
집에서 걸어 나와 3-4분 정도면 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예전에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집 가까운 곳에 산이 있다는 이유였건만,
산은 산이요, 나는 나, 지금까지 따로 놀았다. 즉, 거의 가 본 적이 없다는 얘기.
2주전부터 평일에는 새벽 6시경, 그리고 주말에는 점심 시간 이후에 오르기 시작했다.
처음 며칠 힘들더니,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지 느긋한 산행길에서 여유를 찾는다.
산중 작은 오솔길은 온통 낙엽 천국.

예전에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집 가까운 곳에 산이 있다는 이유였건만,
산은 산이요, 나는 나, 지금까지 따로 놀았다. 즉, 거의 가 본 적이 없다는 얘기.
2주전부터 평일에는 새벽 6시경, 그리고 주말에는 점심 시간 이후에 오르기 시작했다.
처음 며칠 힘들더니,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지 느긋한 산행길에서 여유를 찾는다.
산중 작은 오솔길은 온통 낙엽 천국.



# by | 2008/11/23 15:24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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