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무지하게 많이 내리는 중

물론, 출근길 엉망.

사무실 창밖. 서울에 이렇게 눈이 많이 오기도 오래간만인 듯. 오늘은 지각해도 뭐라고 얘기도 못하겠다.

by 8½이다 | 2008/01/11 09:43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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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culus at 2008/01/11 10:11
이거 녹지 않고 얼게 되면 길거리가 장난 아니겠어요. 출근길에 보니 집에서 전철역까지 인도, 차도 할 것 없이 눈 안싸인 곳이 없던데, 퇴근할 때가 걱정이예요. 같이 눈맞을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낭만적인 생각은 떠오르지 않고 투덜투덜이 먼저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8½이다 at 2008/01/11 10:37
차 정말 많이 막히더라... 상황을 보면 눈이 더 올 듯 한데 저녁이 걱정은 걱정. 눈 같이 맞을 사람 빨리 만드세요!! (^^:;) / 노래 올렸던 포스트는 댓글 남겨줬던데, 지웠다 그냥. 아무래도 찜찜해서리...^^
Commented by 강설 at 2008/01/11 22:52
눈이 많이 오긴 했는데 쌓이진않더군요; 내일도 내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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