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31일
디카, 또 들이다
오래 전에 사용하던 소니 디카는 후배에게 주고, 그후에 들인 후지 f31 디카는 일본에서 떨어뜨려 박살나는 바람에 폐기 처분하고, 소니 T-100 디카는 중국 우루무치에서 소매치기 당해 잃어버리고.... 그야말로 디카의 수난시대.
무겁고 덩치 큰 DSLR 카메라가 화질이야 좋지만, 아무래도 휴대성이 떨어지는 관계로 다시 휴대용 디카를 물색, 니콘 P5100을 들이다. 아주 옛날, 대학 다닐 때 니콘 FM2 카메라 이후 니콘은 처음.
니콘 P5100 - 어제 오늘 만지작거리면서 놀고 있는데, 웬만한 수동기능을 다 지원하기 때문에 나름 쓸만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크기가 작아서 휴대용으로 그만. 소니 @700이 찍어준 P5100.
이번에는 P5100으로 사무실에서 찍은, 고비에서 온 돌멩이. 이 정도면 양호하다 싶다. 뒷배경이 흐릿하게 날아가기는 했지만, 어수선한 사무실 내 방 분위기 다 들통나겠다...
무겁고 덩치 큰 DSLR 카메라가 화질이야 좋지만, 아무래도 휴대성이 떨어지는 관계로 다시 휴대용 디카를 물색, 니콘 P5100을 들이다. 아주 옛날, 대학 다닐 때 니콘 FM2 카메라 이후 니콘은 처음.
니콘 P5100 - 어제 오늘 만지작거리면서 놀고 있는데, 웬만한 수동기능을 다 지원하기 때문에 나름 쓸만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크기가 작아서 휴대용으로 그만. 소니 @700이 찍어준 P5100.


# by | 2007/10/31 15:00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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