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5일
2008년 1월에...
못을 박기 위해 블로그에 글로 남긴다.
8년전인가 미국 마이애미에 갈 일이 생겼을 때 순전히 귀차니즘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일이 하나 있었는데, 이게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그 때 마이매미에서 쿠바와 자메이카를 들렸다 왔어야 했는데 그냥 귀국해 버린 것.
2008년 1월, 다시 마이애미로 간다. 이번에는 쿠바 아바나와 자메이카 킹스턴을 반드시 들렸다 올 것이야.
8년전인가 미국 마이애미에 갈 일이 생겼을 때 순전히 귀차니즘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일이 하나 있었는데, 이게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그 때 마이매미에서 쿠바와 자메이카를 들렸다 왔어야 했는데 그냥 귀국해 버린 것.
2008년 1월, 다시 마이애미로 간다. 이번에는 쿠바 아바나와 자메이카 킹스턴을 반드시 들렸다 올 것이야.

# by | 2007/10/25 14:02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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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님이 부럽습니다. 간다 하면 갈수있는 거군요. ㅠ.ㅠ
세운상가키드 / 어익후, 이게 누구야? 한국 들어온 지 꽤 되었을텐데, 아직도 얼굴 한번 못봤네... 언제 저녁식사라도 함 같이 하자. 잘 지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