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3일
7월 11일부터 뉴욕에 있는 중...
무지하게 오래 전에 이곳 뉴욕에서 일을 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가끔 올 때마다 옛생각이 나기도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 뿐. 언제나 일정이 빡빡하다.
이곳 시간 11일 정오 무렵 JFK 공항에 도착, 호텔 체크-인 후 회사로 직행. 회의 그리고 회의.
무지하게 덥다가 오후에 잠깐 빗줄기가 후두둑, 후두룩.
호텔로 돌아와서 저녁식사 적당히. 그리고 한국과의 시차 때문에 메일 체크하고 일 마무리 하다보니 새벽 2시?
12일, 목요일. 한국은 금요일 새벽.
호텔에서 차이나타운이 그리 멀지 않아서 그곳에서 간단히 아침식사 해결 후 회사로 출근.
11시경부터 회의 시작. 저녁 식사까지 포함해서 오늘은 무지하게 긴 날이다.
다행인 것은, 이곳 9층 회의실이 외부 테라스로 연결되어 있어서 담배를 필 수 있다는 점...^^
지금 보니까 마지막 포스트를 올린 날짜가 4월 14일? 그리고 오늘이 7월 12일?
지난 3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길래... 하고 생각해 보니,
쿠알라룸푸르 다녀 온 후 런던 출장부터 시작해서 마닐라, 북경 그리고 지금 뉴욕.
평소 때보다 그리 많은 출장도 아닌 듯 한데...
게.을.러.진.것.이.야.
... 돌아오는 비행기가 밤 비행기라 시간이 남아서 센트럴 파크에 갔는데, 그 곳 벤치에 누웠다가 깜빡 잠이 드는 바람에 새카맣게 타서, 아니 익어서 귀국했습니다..... 사진은 센트럴 파크와 전혀 관계없는, 브룩클린 브릿지. 클릭하면 큰 사이즈.
그래서 가끔 올 때마다 옛생각이 나기도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 뿐. 언제나 일정이 빡빡하다.
이곳 시간 11일 정오 무렵 JFK 공항에 도착, 호텔 체크-인 후 회사로 직행. 회의 그리고 회의.
무지하게 덥다가 오후에 잠깐 빗줄기가 후두둑, 후두룩.
호텔로 돌아와서 저녁식사 적당히. 그리고 한국과의 시차 때문에 메일 체크하고 일 마무리 하다보니 새벽 2시?
12일, 목요일. 한국은 금요일 새벽.
호텔에서 차이나타운이 그리 멀지 않아서 그곳에서 간단히 아침식사 해결 후 회사로 출근.
11시경부터 회의 시작. 저녁 식사까지 포함해서 오늘은 무지하게 긴 날이다.
다행인 것은, 이곳 9층 회의실이 외부 테라스로 연결되어 있어서 담배를 필 수 있다는 점...^^
지금 보니까 마지막 포스트를 올린 날짜가 4월 14일? 그리고 오늘이 7월 12일?
지난 3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길래... 하고 생각해 보니,
쿠알라룸푸르 다녀 온 후 런던 출장부터 시작해서 마닐라, 북경 그리고 지금 뉴욕.
평소 때보다 그리 많은 출장도 아닌 듯 한데...
게.을.러.진.것.이.야.

# by | 2007/07/13 03:18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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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꽤 부럽습니다 ^^
빨간구두/ 역마살과 관계있는 일을 합니다... 켁...
oculus / 나도 왜 더 바빠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이론상으론 쉬었다 갈 타이밍이 되었는데 말이야. 그래, 접선하자, 얼굴 본지 오래 되었다. 효준 사마도 귀국했다고 하니 두루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