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켈 웰치 (Raquel Welch)

60년대 대표적인 섹스 심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사진들이 왜 이렇게 야리꾸리한 것들밖에 없는지. 지금 보면 그렇게 야하지는 않지만서도.

by 8½이다 | 2005/07/15 14:37 | 영화를 봤는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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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5/07/15 17: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8½이다 at 2005/07/15 18:05
비공개 / 요 며칠 동안 무지하게 지루한 텔레컨펀런스를 하는데, 남들 떠들 때 슬쩍슬쩍 땡땡이 치고 있는 중입니다. 있는 사진들 그냥 포토샵에서 적당히 갖다붙인 후 등록중인데, 일단 사진 다 올려놓고 나중에 멘트 달려구요. 멘트까지 달 정도로 땡땡이칠 수 있는 건 아니라서요...^^ 금요일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세운상가키드 at 2005/10/20 20:43
라켈 웰치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온나지요. 저 예술적인 허리 라인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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