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세츠코 (原節子)

오즈 야스지로 감독이 얘기하길, "이 여인의 미소를 부처님의 미소처럼 카메라에 담을 수만 있다면, 여한이 없겠다."

by 8½이다 | 2005/07/14 15:34 | 영화를 봤는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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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8½이다 at 2005/11/08 11:25
위에다 언급하는 걸 깜빡했는데, 일본이 패전 후 미군정 치하에 있었을 때, 하라 세츠코와 맥아더 장군 사이에 썸씽이 있었더란다. 정복자에 대한 접대 차원인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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