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½ (Otto e Mezzo)> : 포스터 여러가지

by 8½이다 | 2005/07/13 16:49 | 영화를 봤는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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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culus at 2005/07/13 17:47
글자체만 비슷하고 서로 흡사한 포스터가 단 하나도 없는 것이 이채롭네요. 그만큼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인물, 의미나 상징들이 다양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새는 공식 포스터에 글자만 바꿔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니, 다양한 디자인의 포스터를 볼 수가 없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지네요. 다양화된 시대에 살고 있는 듯 느껴지지만, 실은 다 그런 것도 아닌가봐요^^.
Commented by 8½이다 at 2005/07/14 13:35
맞아. 다양한 듯 하면서도 획일화되어 있는 게 지금의 모습인 듯 해. 몰개성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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