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 노트르담 대성당의 아이들

ㅍ리 센 강의 32개 다리 프로젝트를 뒤로 하고, 네, 파리에 온 관광객이면 누구나 찾아가는 곳, 노트르담 대성당에 갔다. 노트르담 성당은 그 입구보다 뒷편이 더 화려하다. 궁금하신 분을 위해서... 클릭하면 큰 사이즈.
성당 뒷편을 돌아 왼쪽으로 걸어나오는데, 조그만 모래밭이 있고, 거기서 뛰노는 아이들.
아이들 놀이가 어디를 가든 다 비슷한지, 나 잡아 봐라 -
그런가 하면, 두껍아, 두껍아... 뭐 그런 놀이를 하고 있는 게 아닐까.
그리고, 그리고... 작은 모래밭을 지나 조금 더 걷는데, 이 깜찍한 모습의 아이! 주변에 벤치가 있고, 그 중앙에 아이들 놀이기구를 설치해 놓았는데, 놀이기구를 타고 노는 아이의 모습이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
이 아이는 또 어떠하신지...?

by 8½이다 | 2007/02/09 01:04 | 여행을 갔는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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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idelity at 2007/02/09 10:34
뒷편에 이런곳이 있었던 거군요. 어마어마한 비둘기떼에 질려서 이곳도 서둘러 돌아나온 곳...... 아 정말이지 고백하지만 저에게 비둘기 배리어만 있다면 유럽 여행에 큰 걸림돌 하나가 해결되는 걸거에요. 진짜 뭔넘의 비둘기들이 사람들 보다 더 많아!!!
Commented by 8½이다 at 2007/02/09 11:08
읔, 비둘기! 정말 비둘기 많지요. 사진 찍을 때마다 꼭 어디엔가는 찍혀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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