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 2007년 1월

주말에 집에 왔었는데, 도대체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요. 어찌나 분주하신지, 잠시도 가만 있지를 않으니...
요새 신데렐라, 뽀로로 동시에 버닝 중.

by 8½이다 | 2007/01/09 12:27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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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culus at 2007/01/09 22:35
꼬마 숙녀께서 모처럼 포즈를 잡아 주셨군요. 귀여워요^^. / 책장에 크라이테리언과 키노 타이틀들이 눈에 띄네요. 이제 더 이상 꼽을 데가 없어서 최근 타이틀은 앞에 튀어나와 있군요(웃음).<그레이 가든스>는 책자가 포함되어 있는지, 두께가 장난이 아닌데요.
Commented by 8½이다 at 2007/01/10 09:42
갈 수록 장난끼가 발동하는지, 얼굴에도 그냥 장난끼가 덕지덕지...^^ / 거실에 나와 있는 랙은 그래도 아주 양반이다. 방 안에 있는 랙들은 전부... 승민도 만만치 않을텐데...? (웃음)
Commented by Merenguero at 2007/02/01 16:09
영수형 딸이라고 해도 믿을것 같은데요. 눈 아래에서 턱선으로 이어지는 얼굴 전체 윤곽이 영수형을 많이 닮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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