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2일
중국 상하이 - 빨래 말리기
오래간만에 몽골 관련 포스트에서 벗어납니다.
상해는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갈 수록 교통 상황이 나빠지는 듯 하다.
도로는 한정되어 있는데, 차는 갈 수록 늘어나고, 운전자들 운전습관은 갈 수록 거칠어지고,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지옥이 따로 없다.
각설하고, 11월 19일 출발, 21일날 돌아올 때까지 날씨 무지하게 안좋았음. 게다가, 회의 일정이 빡빡, 공항-->호텔-->사무실-->호텔-->공항의 아주 보편적인(응?) 일정이었기 때문에 어디를 둘러보거나 사진을 찍을 조금의 짬도 나지 않았다. 하긴, 둘러볼 곳도 이젠 없지만서도.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사진처럼 빨래 말리는 광경. 집 유리창 밖으로 긴 장대를 설치한 다음 거기서 빨래를 말린다. 대부분의 아파트, 다세대주택에 이 빨래 말리는 장대는 필수. 첫번째 사진은 사무실에서 내려다본 광경,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은 호텔에서 사무실 가는 길에.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상해는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갈 수록 교통 상황이 나빠지는 듯 하다.
도로는 한정되어 있는데, 차는 갈 수록 늘어나고, 운전자들 운전습관은 갈 수록 거칠어지고,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지옥이 따로 없다.
각설하고, 11월 19일 출발, 21일날 돌아올 때까지 날씨 무지하게 안좋았음. 게다가, 회의 일정이 빡빡, 공항-->호텔-->사무실-->호텔-->공항의 아주 보편적인(응?) 일정이었기 때문에 어디를 둘러보거나 사진을 찍을 조금의 짬도 나지 않았다. 하긴, 둘러볼 곳도 이젠 없지만서도.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사진처럼 빨래 말리는 광경. 집 유리창 밖으로 긴 장대를 설치한 다음 거기서 빨래를 말린다. 대부분의 아파트, 다세대주택에 이 빨래 말리는 장대는 필수. 첫번째 사진은 사무실에서 내려다본 광경,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은 호텔에서 사무실 가는 길에.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by | 2006/11/22 11:26 | 여행을 갔는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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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근황도 알려주시고. 얼마나 좋아요. 어떤 분 보고 좀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