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 2

오늘 아침. 호주 프로젝트 최종 리뷰. 약간의 티격태격, 그러나 최종적으로 오케이. 오케이. 정산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일단은 오케이. 바이 바이, 시드니.

어제 오늘 제작과 매체가 나뉘어 진행된 경합 PT 결과가 금주 중으로 발표난단다. 오케이가 나야 하느니...

드디어 다음 주는 오케이 기다릴 일 없다. 4월 첫째 주 다른 CF 촬영 들어가면 또 오케이 사이클이 시작되겠지만서도, 그 때까지는 개인적으로 오케이다, 오케이. 엠디엘 타이틀 등록은 너무 밀려서 못하겠지만 - 신규로 등록하려면 정말 노가다. 이틀 정도 하다가 포기 상태 - 밀린 영화 좀 보자. 오, 예스.

Mamma Mia 런던팀 내한 공연이 6월달에 다시 있다고 얼핏 들은 것 같은데, 이 공연 보러갈까나.

by 8½이다 | 2006/03/22 11:14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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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culus at 2006/03/22 14:58
시드니 건은 이제 마무리 단계로 들어서나 보군요. 다음 한 주는 그래도 여유가 있으신 듯해 다행이네요. 밀린 영화도 좀 보시면서 그간의 스트레스 확 날려 버리시길....(웃음) / <맘마 미아> 재밌죠. 죄다 귀에 익은 곡들이라 우리 나라 팀 공연자체도 굉장히 흥겨웠는데, 런던 팀은 어떤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걸요.
Commented by Fidelity at 2006/03/23 13:24
며칠전에 한차례 무더기 등록하지 않으셨나요? 그외에도 미등록 타이틀이 더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누구는 방금전에도 겨우 몇장가지고 징징 거리다 왔는데...
Commented by 8½이다 at 2006/03/23 16:14
oculus / 공연표를 구해보라고 압력을 넣을까 생각중이다^^ 예전에 런던 출장 갔을 때 마침 <맘마 미아> 공연중이었는데, 그만 다른 일정 땜에 못보고 온 게 아직도 아쉽네.

Fidelity / 아, 다 등록하려면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이 안들이는 타이틀이 대부분이라, 그걸 일일이 신규정보 등록하려니 노가다입니다. 한동안 스트레스를 주문으로 풀었더니, 그리고 서울을 조금 오래 비웠더니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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