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집(我執)

좋게 말하면 고집 내지는 집착 내지는 근성이고, 나쁘게 말하면 똥고집이고. 찾던 영화들의 DVD 출시를 검색하며 돌아다니다가, 마침내는 브라질에 주문을 넣다. 고맙게도 전부 영어자막 있는 애들. 주문한 사이트가 믿을만하다고 그러더만, 과연 제대로 도착할 것인가.

Deus e o Diabo na Terra do Sol (Black God, White Devil)
Guerra de Canudos (The Battle of Canudos)
Brava Gente Brasileira (Brave New Land)
Desmundo
O Xangô de Baker Street (The Xango from Baker Street)

by 8½이다 | 2006/02/20 11:40 | 주제는 없는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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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culus at 2006/02/20 23:17
아니, 아직 아래 포스트의 잉크가 채 마르지도 않았는데, 주문을 하시다니욧!(웃음) / 새 책들을 몇 권 들이셨네요.
Commented by 8½이다 at 2006/02/21 10:31
내가 드디어 갈 데까지 가는 것이야. 아르헨티나, 멕시코에도 주문 넣으려고 한다...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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